수의 가격, 왜 같은 삼베인데 열 배씩 차이 날까 2026
한 장례식장 가격표 안에서도 수의는 22만 원부터 429만 원까지 벌어져요. 소재, 원산지, 수직인지 기계직인지, 벌 구성. 값을 가르는 자리를 공개 가격표 숫자로 짚었어요.
바로 보는 답. 한 장례식장 가격표 안에서 수의는 22만 원부터 429만 원까지 벌어져요. 소재, 원산지, 손으로 짰는지 기계로 짰는지, 이 세 가지가 값을 가릅니다. 화장이면 화장용 수의가 따로 있고 등록 가격의 중앙값이 35만 원이에요. (고려대학교안암병원장례식장 e하늘 등록가 2026-03-31 등록분, 2026-09-14 확인)
입관 전날 저녁쯤 장례지도사가 수의 사진이 붙은 파일을 펼쳐요. 위쪽에 고급스러운 게 있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흐릿해지죠. “이 정도는 해 드려야 섭섭하지 않으세요”라는 말이 같이 따라와요. 옆에서 형제 중 누군가는 벌써 고개를 끄덕이고 있고, 나는 이게 비싼 건지 싼 건지 판단할 기준이 하나도 없어요.
수의는 장례 항목 중에 가격 편차가 제일 큽니다. 그런데 가격을 가르는 변수 자체는 의외로 단순해요. 네 가지만 알면 그 자리에서 판단이 돼요.
같은 가격표 안에서 20배가 벌어져요
고려대학교안암병원장례식장이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등록해 둔 수의 목록이 좋은 예예요. 한 장례식장, 한 장의 가격표인데 이렇게 생겼어요.
| 품명 | 재질·원산지·직조 | 가격 |
|---|---|---|
| 육마수의 | 면·폴리 / 중국 / 기계직 | 220,000원 |
| 세포수의 | 저마 100% / 중국 / 기계직 | 385,000원 |
| 순대마수의 | 대마 100% / 중국 / 기계직 | 880,000원 |
| 순삼베수의 | 대마 100% / 중국 / 수제직 | 1,430,000원 |
| 전통순삼베수의 | 대마 100% / 남해 / 수제직 | 2,750,000원 |
| 안동포수의 | 대마 100% / 경북 안동 / 수제직 | 4,290,000원 |
출처: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등록가, 2026-03-31 등록분 (2026-09-14 확인)
아래 네 줄을 보세요. 전부 대마 100%인데 88만 원과 429만 원이 같은 표에 있어요. 중국산을 기계로 짜면 88만, 중국산을 손으로 짜면 143만, 국산 남해포를 손으로 짜면 275만, 안동포면 429만이에요. 소재는 하나도 안 바뀌고 원산지와 직조 방식만 움직였는데 값이 다섯 배가 됩니다.
같은 표에 멧베도 있어요. 안동포멧베 42만 9천 원, 순대마멧베 8만 8천 원. 눈치채셨겠지만 멧베는 같은 이름 수의의 딱 10분의 1이에요. 멧베는 시신을 싸는 베라서 수의 세트와는 다른 품목인데, 견적서에 나란히 적혀 있으면 수의를 두 번 산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소재별로 대략 어디쯤인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는 전국 장례식장이 등록한 수의 품목이 6,729건 올라와 있어요. 이 중 2025년 이후 한 번이라도 갱신된 3,448건(520개 시설)을 소재 분류별로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 소재 | 등록 건수 | 하위 10% | 중앙값 | 상위 10% |
|---|---|---|---|---|
| 대마 | 1,165건 | 42만 원 | 130만 원 | 300만 원 |
| 삼베 | 184건 | 35만 원 | 92만 원 | 300만 원 |
| 명주 | 165건 | 50만 원 | 98만 원 | 250만 원 |
| 인견 | 133건 | 30만 원 | 65만 원 | 130만 원 |
| 저마 | 498건 | 25만 원 | 60만 원 | 120만 원 |
| 아마 | 46건 | 10만 원 | 62만 원 | 120만 원 |
| 면 | 475건 | 18만 원 | 37만 원 | 70만 원 |
| 전체 | 3,448건 | 22만 원 | 75만 원 | 240만 원 |
출처: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장례용품 가격, 2026-09-14 조회 (2025-01-01 이후 갱신분, 1만 원 이하 부속 제외)
표를 보면 ‘대마’와 ‘삼베’가 따로 잡혀 있죠. 삼베는 대마로 짠 천이니까 사실 같은 재료예요. 장례식장마다 분류를 다르게 등록해서 이렇게 나뉜 건데, 등록 단계부터 이러니 소비자가 비교하기 어려운 게 당연해요. 그래서 “삼베 수의”라는 말만 듣고는 25만 원짜리인지 300만 원짜리인지 알 수 없어요. 소재 이름은 출발점일 뿐이에요.
값을 가르는 건 네 가지예요
같은 3,448건을 이번에는 소재가 아니라 표기된 속성으로 갈라 봤어요.
| 무엇이 달라지나 | 등록 건수 | 중앙값 |
|---|---|---|
| 손으로 짬(수직·수제직 표기) | 548건 | 150만 원 |
| 기계로 짬(기계직 표기) | 1,106건 | 60만 원 |
| 국내산만 표기 | 310건 | 150만 원 |
| 중국산 표기 포함 | 2,190건 | 70만 원 |
| 매장용 표기 | 90건 | 89만 5천 원 |
| 화장용 표기 | 90건 | 35만 원 |
| 안동포 표기 | 103건 | 300만 원 |
출처: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장례용품 가격, 2026-09-14 조회 (같은 조건)
수직이냐 기계직이냐에서 2.5배, 국산이냐 수입이냐에서 2배가 움직여요. 여기에 벌 구성이 하나 더 붙습니다. 강원도 정선장례식장은 남자 19종, 여자 18종으로 구성을 고정해 놓고 등급만 다르게 등록해 뒀어요. 화장용 혼용사 기계직 35만 원, 대마 기계직 100만 원, 대마 수직 175만 원, 대마 수직 300만 원(2026-04-04 등록분). 구성 점수가 똑같은데도 나머지 변수만으로 여덟 배 반이 벌어져요.
반대로 벌 구성이 다르면 같은 값이어도 받는 물건이 달라져요. 남녀 수의는 구성 점수가 원래 다르고, 도포나 원삼 같은 겉옷이 빠진 세트도 팔려요. 실제로 e하늘에는 “명주수의-도포, 원삼(상)” 같은 낱개 품목이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견적서에 적힌 게 세트인지 낱개인지부터 물어보는 게 맞아요.
같은 삼베인데 값이 갈리는 자리는 올 수예요
삼베는 굵기를 ‘새’나 ‘수’로 세요. 숫자가 클수록 올이 가늘고 촘촘하고, 그만큼 실도 더 들고 손도 더 갑니다. 이게 가격표에 그대로 나와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이 2026-09-14 기준으로 등록해 둔 삼베 세 줄이에요. 대마 100%로 소재는 고정돼 있어요.
- 삼베수의(하) 대마 100%(8.5수 이상), 기계직·국내봉제, 250,000원
- 삼베수의(중) 대마 100%(4새), 수제직·국내봉제, 420,000원
- 삼베수의(상) 대마 100%(5새), 수제직·국내봉제, 690,000원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은 이 구조를 더 깔끔하게 보여 줘요. 다섯 등급 전부 원사는 수입산이고 직조와 봉제는 국내라고 못 박아 놨어요. 그러니까 원산지가 고정된 상태에서 소재와 직조만 움직인 값이에요.
| 등급 | 재질·직조 | 가격 |
|---|---|---|
| 수의 5호 | 저마 100% / 기계(8수) | 190,000원 |
| 수의 4호 | 저마 100% / 기계(15수) | 380,000원 |
| 수의 3호 | 저마 100% / 수직 | 580,000원 |
| 수의 2호 | 대마·저마 50% / 수직 | 730,000원 |
| 수의 1호 | 대마 100% / 수직 | 950,000원 |
출처: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장의용품가격 수의류, 2026-09-14 확인. 다섯 등급 모두 원사 수입산, 직조 및 봉제 국내
저마 100%라는 소재가 똑같은데 8수 기계직 19만 원, 15수 기계직 38만 원, 수직 58만 원이에요. 소재를 대마로 바꾸면 거기서 37만 원이 더 붙고요. “좋은 삼베로 해 드려야죠”라는 말을 들으면 좋은 게 소재인지 올 수인지 직조인지를 되물으면 됩니다.
원산지 표시, 장사법이 요구하고 있어요
먼저 확인한 것부터 말씀드릴게요. 장례식장은 수의의 원산지를 적어서 붙여야 합니다. 근거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예요.
④ 장례식장영업자는 장례식장 임대료와 장례에 관련된 수수료 및 장례용품의 품목별 가격을 표시한 가격표를 이용자가 보기 쉬운 곳에 게시하여야 하고, 제33조의2제1항에 따른 장사정보시스템에 등록하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게시 방법은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 1의2에 있는데, 장례식장영업자가 붙여야 할 항목을 “장례용품의 품목별 판매가격과 원산지 등”이라고 적어 놨어요. 글자 크기는 30포인트 이상이어야 하고, 게시한 가격과 등록한 가격이 항상 일치해야 한다는 조건도 붙어 있어요. 같은 시행규칙 별지 제20호서식 가격표를 보면 장례용품 칸의 항목이 아예 “품명 / 판매가격 / 규격·재질·원산지·생산지·제조방법 등”으로 인쇄돼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본 “대마 100% / 중국 / 수제직” 같은 표기는 장례식장이 친절해서 적은 게 아니라 적게 돼 있는 항목이에요. 안 적혀 있으면 물어보면 되고, 물어도 안 나오면 그 자체가 정보예요. 같은 법 제29조 제5항은 게시한 가격 외의 금품을 받는 것과 장례용품 구매·사용을 강요하는 것을 금지하고, 제32조는 이를 어기면 시정명령과 영업정지까지 갈 수 있게 해 놨어요. 제9항은 거래명세서 발급도 의무로 두고 있어요.
확인하지 못한 것도 있어요. 농수산물 쪽 규정이 수의에도 걸리는지는 닫지 못했습니다.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제5조는 표시 대상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농수산물 또는 그 가공품”으로 한정하고, 시행령 제3조는 그 구체적 목록을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공동 고시와 대외무역법 제33조에 따른 수입 농수산물 공고에 넘겨 놨어요. 그 고시 목록 원문에 완성품 수의가 들어가는지는 이번에 열어 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실무에서 유족이 기댈 근거는 장사법 쪽이라, 현장에서는 그걸로 충분해요.
상조 계약서의 ‘수의 ○○급’이 뜻하는 것
상조 상품 계약서에는 보통 “수의 3호”, “수의 특급”, “삼베수의” 정도로만 적혀 있어요. 그런데 앞에서 봤듯이 호수는 그 업체 안에서만 통하는 이름이에요. 3호가 58만 원인 곳도 있고 180만 원인 곳도 있어요.
기댈 조항은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제23조예요. 선불식 할부거래업자는 계약 전에 “재화등의 종류 및 내용”을 설명하고, 그 내용을 적은 계약서를 발급해야 합니다. 소비자가 이해했다는 확인도 서명이나 녹취로 받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계약 단계에서 “수의 3호는 소재가 뭐고 원산지가 어디고 몇 점 구성인지”를 문서로 요구할 수 있어요. 이걸 미리 받아 두면 장례식장에서 업그레이드 권유를 받았을 때 비교 대상이 생겨요.
권유를 받으면 판단은 이렇게 해요. 차액이 얼마인지, 그 차액이 무엇을 바꾸는지 두 가지만 물어요. 소재가 저마에서 대마로 바뀌는 건지, 기계직이 수직으로 바뀌는 건지, 아니면 같은 물건에 자수만 더해지는 건지. 앞의 표들을 보면 소재와 직조는 실제로 원가가 다르고, 자수나 포장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상조 상품에 포함된 등급을 뺀 차액만 내는 건지, 아니면 새 등급 전액을 내고 포함분은 사라지는 건지도 확인하세요. 이건 업체마다 달라요.
화장하면 수의는 어떻게 되나
이 질문이 실제로 제일 많이 나와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화장통계를 보면 2026년 6월 잠정 화장률이 95.0%예요. 전년 같은 달 94.7%에서 0.3%p 올랐고, 지역별로는 부산이 97.8%로 가장 높아요.
화장하면 수의는 관과 함께 화장로에 들어가서 남지 않아요. 유골만 수습됩니다. 그래서 시장도 이미 나뉘어 있어요. 앞의 표에서 ‘화장용’ 표기 품목 90건의 중앙값은 35만 원, ‘매장용’ 표기 90건은 89만 5천 원이었죠. 칠곡경북대병원 화장용수의(레이온 100%, 겹수의 2.0kg, 기계직)는 15만 6천 원이에요. 정선장례식장 화장용 수의는 35만 원이고요.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게 있어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화장 안내는 화장 시 유의사항으로 이렇게 적어 놨어요.
화장을 하고자 할 때 관 속에는 화학합성섬유 등 환경오염 발생물질이나 화장로의 작동 오류나 폭발 위험의 원인이 되는 물질(휴대 전화 등)을 넣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e하늘에 ‘화장용’으로 등록된 수의 중에는 면 65%에 폴리에스터 35%, 면 60.5%에 폴리에스터 39.5% 같은 혼방도 섞여 있어요. 화장용이라는 이름이 곧 합성섬유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화장을 하기로 정했다면 가격보다 먼저 혼용률을 물어보세요.
윤달에 미리 짓는 관습, 지금 보면
윤달에 수의를 지으면 좋다는 말은 실제 민속 기록에 있어요.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윤달’ 항목을 보면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윤달에는 아무런 재액(災厄)이 없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더라도 전혀 거리낌이 없다고 믿어왔다. 그래서 통속적으로 결혼하기에 좋고, 관(棺)을 준비하거나 수의(壽衣)를 만드는 것도 좋다고 한다.
전북 진안에서는 집에 노인이 있으면 윤달에 수의를 짓고 널을 짜서 그 안에 넣어 두었다가, 다음 윤달이 오면 꺼내 손질하고 다시 보관했다고도 해요. 미리 짓는 관습 자체는 분명히 있었어요.
다만 같은 사전의 수의 항목은 한 가지를 더 알려 줘요. 조선시대 수의는 평상시 입던 가장 좋은 옷이었고 옷감은 주로 명주나 비단이었다는 겁니다. 삼베로 바뀐 경향은 일제강점기 이후예요. 지금 파일에서 “전통 그대로의 삼베”라는 설명을 듣는다면, 그 전통이 생각보다 짧다는 것 정도는 알고 듣는 게 좋아요.
지금 미리 사 두는 게 실익이 있느냐면, 값이 오를 걸 막는 효과보다 그 자리에서 판단할 시간을 버는 효과가 커요. 상을 당한 날 밤에 고르는 것과 평소에 두세 곳 가격표를 비교해 보는 건 전혀 다른 일이니까요. 다만 보관 기간이 길어지면 습기와 좀 때문에 손질이 필요하고, 체격이 달라지면 치수가 안 맞을 수 있어요.
대여 수의나 친환경 수의는 있나
대여는 찾지 못했어요. e하늘에 등록된 수의 품목 6,729건 전체를 품명과 재질란까지 훑어봤는데 ‘대여’라고 표기된 품목이 한 건도 없었어요(2026-09-14 조회). 수의는 시신에 입혀 그대로 화장하거나 매장하는 물건이라 대여라는 형태가 성립하기 어려워요.
대신 한지 수의는 실재합니다. 품명이나 재질란에 ‘한지’가 들어간 등록 품목이 120건이고, 2025년 이후 갱신된 72건의 중앙값은 110만 원이에요. 닥나무 원료로 짠 것도 있고 한지에 대마를 섞은 것도 있어요. ‘친환경’이라고 표기한 품목은 12건, ‘생분해’는 2건뿐이라 이 이름으로 찾기보다는 혼용률로 확인하는 게 빨라요. 합성섬유가 안 들어간 100% 천연 소재면 화장이든 매장이든 문제가 없어요.
그 자리에서 이것만 물어보세요
파일을 펼쳐 주면 사진 대신 옆에 적힌 글씨를 보세요. 장사법상 거기 적혀 있어야 하는 정보예요.
- 소재와 혼용률. “삼베”가 아니라 “대마 100%“인지 “대마 50% + 면 50%“인지. 화장이면 합성섬유가 섞였는지가 특히 중요해요.
- 원산지. 원사, 직조, 봉제가 각각 어디인지. “원사 중국, 봉제 국내”와 “전부 국내”는 다른 물건이에요.
- 직조 방식과 올 수. 수직인지 기계직인지, 몇 새 또는 몇 수인지. 값 차이의 절반쯤이 여기서 나와요.
- 벌 구성. 몇 점 세트인지, 남녀 구성이 각각 몇 종인지. 도포나 원삼이 포함인지.
- 멧베가 별도인지. 견적서에 수의와 멧베가 따로 잡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 상조에 포함된 등급과 차액. 계약서에 적힌 등급의 실제 소재가 뭔지, 올릴 때 차액만 내는지 전액을 내는지.
- 화장용인지 매장용인지. 화장인데 매장용을 권하면 이유를 물어보세요.
가격표는 장례식장 안에 붙어 있어야 하고,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시설 이름으로 검색하면 미리 볼 수도 있어요. 빈소에 들어가기 전에 휴대폰으로 한 번 열어 보면, 파일을 펼쳐 주는 그 순간에 비교할 숫자가 손에 있어요.
이 글이 근거로 삼은 원문
- 장례용품 가격 검색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보건복지부) · 2026-09-14 확인
-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장의용품가격 수의류 · 2026-09-14 확인
-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 (장례식장영업의 신고 등) · 2026-09-14 확인
-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1의2 가격표의 게시·등록 방법 · 2026-09-14 확인
-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제5조 (원산지 표시) · 2026-09-14 확인
-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제23조 (계약체결 전의 정보 제공 및 계약서 발급) · 2026-09-14 확인
- 장례방법 화장 (한국장례문화진흥원) · 2026-09-14 확인
- 2026년 6월 화장통계(잠정치) (한국장례문화진흥원) · 2026-09-14 확인
- 수의(壽衣)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 2026-09-14 확인
- 윤달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 2026-09-14 확인
